로비오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모바일 게임 시리즈. 2009년 첫 작품 앵그리버드가 대성공(1)을 거두며 여러 미디어 믹스로 확장되어 프랜차이즈화되었다. 간단한 조작, 중독성 있는 게임 플레이, 그리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 디자인이 역할을 톡톡히 하였다. 목차 1. 특징 2. 목록 3. 평가 4. 영상
다양한 게임들이 나왔지만 기본적인 메인 시리즈 게임은 물리 엔진 기반의 파괴 퍼즐이다. 알을 훔쳐간 돼지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새총을 이용해 각도와 세기를 조절하여 새들을 쏘아 돼지들의 구조물을 무너뜨리고 모두 제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새에 따라 다양한 능력을 가지고 있어 구조물 파괴를 용이하게 하며, 반대로 돼지들 역시 헬멧을 쓰는 등의 진화로 방어력을 높여 새들에게 맞선다.